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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사이에 울려퍼진 임을 위한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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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디알리타 합창단의 우치코와티 파우지아 단장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한국대사관에서 공연하기전  인터뷰에  이렇게말했다

합창단은 1965~1966년 인도네시아 반공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피해 여성과 희생자의 가족이  2011년에 결성한 여성 합창단이며

이들은 처음에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 유족을 돕기위해 기부금 마련차원에서 노래를 시작했다가 점차 이름이 알리면서 감옥에서 만들어진 

노래를 무대위에서 부르곤했다


파우지아 단장은 디알리타 합창단을 대표해 지난 달 광주에서 재단으로 부터 주인권상 특별상을 선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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